[수료생이 말하는 한국경제]시민이 직접 정당 정치를 정상으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윤철영
2018-11-13
조회수 621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32520997322636&id=442072099269143


옆 나라 보고 위안 받지 말고 직접 바꾸자.


기존 정당이 더이상 대안이 되지 못한다는 건 정권에 관계없이 이미 지난 수십 년의 시간을 거치며 증명이 끝났다. 또한 그동안 기존 정당 내부에 들어가 바꿔보려는 움직임이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지 않았나? 하지만 현실은 어땠나? 문제만 악화되고 있을 뿐이지 않나? 앞으로 얼마나 더 믿고 기다려야 할까?


아니, 이제 또 하나의 선택지를 골라야 할 때다.


시민이 직접 정당 정치를 정상으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대안을 길러 내보내거나, 직접 대안이 돼야 한다.


여기에 시민이 주도하는, 대안을 기르기 위한, 직접 대안이 되어 정당 정치를 정상화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


바로 이순신프로젝트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모여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정책 훈련을 받아 정치인이 되거나 내보낸다면, 저런 걸 보지 않아도 된다. 욕만 하고 끝나지 않아도 된다. 옆 나라 보고 위안 받지 않아도 된다.


이순신프로젝트 https://sper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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